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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탄도 누에섬


서해에는 대부도라는 섬이 있습니다. 행정구역으로는 경기도 안산시에 속해 있고요 .. 서울 근교에서 당일치기 여행지로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대부도로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 대부도 첫 번째 목적지는 탄도와 누에섬입니다 .. 누에섬은 걸어서 갔다왔습니다 .. 걸어갈 수 밖에 없는 곳이기도 하고요 ... ㅎㅎ .. 시원스런 갯벌이 멋지게 펼쳐집니다 .. 



 

대부도는 섬인데 섬이 아닙니다 .. 뭔소리? ... ㅎㅎ ... 섬은 섬인데, 육지와 방조제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로 쉽게 왔다갔아 할 수 있습니다. 남쪽으로는 탄도방조제를 통해서 화성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북쪽은 안산시와 시화방조제로 연결이 되어 있고요 .. 


저는 탄도방조제를 건너서 들어갑니다. 탄도도 옛날에는 섬이었습니다. 방조제를 만들면서 섬 주변이 매립되었고, 대부도 본섬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섬이 아닙니다. 누에섬은 섬입니다.  누에섬은 물때를 봐서 길이 열릴 때만 들어갈 수 있답니다 .. 탄도에서 누에섬까지는 걸어가야 합니다. 다행히 이날 길이 열렸습니다.


 

 

 

 

탄도 앞에서 공사를 시끌버쩍하게 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공사 구간을 지나면 이렇게 바닷길이 열려 있습니다. 세개의 풍력발전기 뒤로 보이는 섬이 누에섬입니다. 불과 몇 시간전까지만 해도 이 길은 바닷속에 있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바닷길을 걷는 기분이 묘합니다 .. 



 


 

갯벌이 아주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


 


 

 

이른아침부터 갯벌에서 뭔가를 채취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 뭔지 참 궁금해지더군요 .. 그렇다고 저 앞까지 들어갈수도 없고 .. 궁금증을 안고 가는데, 아저씨 한 분이 길 위로 나오시는게 보입니다 .. 다가가서 뭘 채취하시냐고 물어봅니다 .. 파래라고 하시더군요 ..  


 



 

누에섬에 다다랐습니다. 누에를 닮아서 누에섬이라고 합니다 .. 간단명료합니다.. ㅎㅎ 누에랑 어떻게 닮았는지는 그림이 잘 그려지진 않습니다 .. ^^ .. 섬으로 들어가면 섬 정상을 향해 갈 수 있는 계단이 있습니다. 정상에서 누에섬전망대로 연결이 됩니다 .. 




 

 

섬 정상으로 향하는 길 .. 어디선가 요란한 기계음이 환청처럼 들립니다 .. 뭔 소리는 들리는데, 소리의 정체는 모르겠고 .. 그러다가 저 패러글라이딩(?)이 날아오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 등에 바람개비가 달려 있습니다 .. 패러글라이딩 맞나요? 다르게 불리는것 같은데(아시는 분 답글 올려주세요 .. ^^) .. 제가 고소공포증이 있지만 .. 한 번 타보고 싶어졌습니다 .. 마음까지 시원해질 것 같다는 .. ㅎㅎ



 

 

 

누에섬 입구에서 5분 정도 올라가면 정상에 다다릅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아주 멋집니다 .. 풍력발전기 왼쪽으로 보이는 길을 따라 걸어 왔습니다 .. 이렇게 보니까 길이 꽤 기네요 .. 탄도에서 누에섬까지 걸어서 한 20분 정도 되는 듯 합니다 ..




 

 

방향을 틀어서 ... 

 

 

 

 

 

누에섬 정상에서 등대전망대까지 가보기로 합니다 .. 정상에서 등대전망대까지 오솔길이 나 있습니다 .. 5분 정도 걸으니 등대전망대가 보입니다 .. 아직 이른 아침이라 문을 열지는 않았습니다. 운영시간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라고 되어 있더군요 .. 입장료는 없고요 .. 전당대에 올라가도, 아까 누에섬 정상에서 본 풍경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 오픈 시간까지 기다리지 않고 패스 .. ^^

 

 

 

 

 

누에섬 전망대에서 갯벌을 내려다봤습니다 .. 갯벌 위에 길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 이쪽은 누에섬의 뒷편입니다 .. 누에섬 전망대 앞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 그러니까 전망대의 정문이지요 ... 정문으로 나가서, 저 길을 걸어보기로 합니다 .. 그래서 다시 탄도로 나가는 코스입니다 ..

 

 

 

 

 

드넓게 펼쳐져 있는 갯벌을 보면서 걸어봅니다 .. 서해안만의 풍경입니다. 저는 서해안 갯벌 풍경이 좋습니다 .. 뭔가 거칠거칠한 모습 .. 터프한 느낌 .. 남자다운 모습 .. 이런것도 좀 느껴지고요 .. 특히 이 날 아침 .. 누에섬을 홀로 걷고 있으니 .. 그런 상남자의 느낌을 살며시 가져봅니다 .. ㅎㅎ

 

갯벌의 가치에 대해서는 긴 설명이 필요없겠지요 .. 한 때는 이도저도 아닌 버려진 땅으로 인식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갯벌의 가치에 주목을 하고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

 

 

 

 

 

이렇게 해서 누에섬 한 바퀴를 돌았습니다 .. 탄도로 걸어나가야 합니다 .. 사진 오른쪽보면 길이 나 있습니다 .. 분명 풍력발전기 앞에 공구리 포장 길로 나가는 것이 정석입니다 .. 저 정체모를 길로 가보고 싶은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 그래서 출발 .. 그런데 길이 끊어져 있더군요 .. 10분 정도 걸어갔다가 되돌아 왔습니다 .. 그래도 조개더미위를 걸으면서 나는 바스락 소리는 좋았습니다. 

 

 

 

 

 

공구리 포장 된 길을 따라서 탄도로 ..

 

 

 

 

 

탄도로 나왔습니다 .. 누에섬 들어갈 때는 조용했는데, 시간이 좀 흐르면서 북적북적 아침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상인들도 하나둘 나와서 장사 시작했고, 탄도어촌계 사무실도 문을 열었더군요 .. 탄도어촌계에서는 갯벌체험을 하고 있답니다 .. 갯벌체험 하고 싶으신분은 참고해주시고요 ..

 

이지역이 군사 작전지역이어서 일몰부터 일출까지는 출입이 통제된다는 경고판도 보입니다... 서해안, 동해안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경고판입니다 .. 실제로 이날 탄도에서 훈련하는 군인 아저씨들 봤습니다 .. 대부도 해솔길 6코스 종점 안내판도 있군요 ...

 

탄도어촌체험마을 http://www.tando.or.kr/

 

 

 

 

 

탄도항으로 왔습니다 .. 사진 앞쪽에 자그마한 배 있는 쪽이 탄도항이고요 .. 저 앞에 배 떠 있는 쪽이 전곡항입니다 .. 탄도는 안산시, 전곡항은 화성시입니다 .. 전곡항은 요트로 유명합니다 .. 요트대회도 하고, 해양축제 이런것도 열립니다 .. 전곡항에 가면 영화에서나 보던 요트도 볼 수 있어요 ...

 

대부도는 행정구역이 여러번 바뀌었습니다 .. 1994년에 주민들이 투표를 합니다. 안산시, 시흥시, 화성시 중에서 어디에 속할 것이냐 .. 그 결과 안산시로 편입되게 됩니다 ..

 

그러고보니 탄도(炭島)에 대한 설명이 없었군요 .. 옛날에 탄도가 무인도였을 때, 탄도에서 나무를 베어 숯을 구웠다고 합니다 .. 옛 문헌에는 탄모도(炭毛島), 탄매도(炭埋島) 등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부도 옆에 있는 섬이었으나, 지금은 주변이 매립되면서 대부도와 붙었다고 위에서 설명 드렸었구요 .. 

 

 

 

 

대부도 여행길(여행이라기 보다는 드라이브에 가까웠던)에 찾은 탄도항과 누에섬을 소개했습니다. 누에섬은 물 때가 맞아서 길이 열려야지만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고 싶다고 아무때나 갈 수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 탄도항에서 걸어서 가야 하고요 .. 너른 갯벌 사이로 걸어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탄도항 일대는 일몰이 멋진 곳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누에섬 가고자 하는 분들은 먼저 물때를 알아봐야 합니다 ..

http://www.daebudo.com/ 

대부도닷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맨 윗쪽에 물때표가 있습니다 .. 클릭해서 들어가면 갯벌체험가능시간이 나오는데요 .. 그 시간에 맞춰서 섬에 들어갔다 나올 수 있습니다.

 

탄도항, 누에섬을 가실 분들은 네비게이션에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을 검색하고 가시면 됩니다. 누에섬 들어가는 입구에 박물관이 있습니다 .. 누에섬 갔다오셨으면 박물관 구경도 함께 하시면 좋고요 .. 물론 저도 다녀왔습니다 .. ㅎㅎ

 

라오니스의 여행기는 카카오스토리에서 구독 가능합니다 ... http://story.kakao.com/ch/raony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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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단원구 풍도동 | 탄도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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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omzom.tistory.com BlogIcon 좀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는 물때 잘 맞추어서 가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는 곳이로군요. 저기 갈 때는 물때 잘 봐서 가야겠어요^^

    2016.05.08 12:54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6.05.08 16:32
    •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콘크리트라고 쓰는것 맞습니다 ...
      재밌게 표현하려고 공구리라고 했는데 ..
      다음에는 이런 일본식 표현은 지양하겠습니다 .. ^^

      2016.05.14 07:41 신고
  3. Favicon of http://blahblah.pe.kr BlogIcon 블라 블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력발전기 실제로 몇번 본적없는데 볼때마다 뭔가 신기한것 같아요 ㅎㅎ! 왠지 외국같은 느낌도 들고요~

    2016.05.08 17:34 신고
    •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우리나라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이기도 했지요 ...
      거대한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모습도 신기하고요 ..

      2016.05.14 07:43 신고
  4. Favicon of http://huhufamily.tistory.com BlogIcon 후후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때가 맞지 않으면 갈 수 없는곳이군요~ 대부도까지는 가봤는데 언젠가 제 발길도 닿을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2016.05.08 19:01 신고
    •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누에섬은 물 때를 잘 맞춰 가야 합니다 ..
      날 잘 맞춰서 .. 누에섬의 멋진 경관 함께 할 수 있길 바랍니다 .. ^^

      2016.05.14 07:47 신고
  5.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에섬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내비에 '안산어촌민속박물관' 찍고 가면 되는 것이군요.
    방금 지나온 길로 바닷물이 차면 묘한 느낌일 것 같습니다. ^^

    2016.05.08 22:41 신고
    •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방금 지나 온 길에 바닷물이 들어와서 다시 갈 수 없을 때 ..
      그 느낌이 참 묘하지요 .. 서해만의 느낌이기도 하고요 ..

      2016.05.14 07:57 신고
  6. Favicon of http://hititler.tistory.com BlogIcon 히티틀러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때를 잘 맞춰서 가야한다니... 가고 싶어도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네요.
    안산은 그냥 육지라고 생각했는데, 바다도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어요ㅎㅎ

    2016.05.08 23:59 신고
    •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안산은 육지 맞습니다 .. 최근에 대부도까지 포함되면서 ..
      바다를 더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

      2016.05.14 08:01 신고
  7. Favicon of http://lambba.tistory.com BlogIcon lambba(램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쪽 코스들은 진사들의 단골출사지인데 역시... 저는 몇번을 가도 일몰을 못봤던 기억이 있는 곳이네요. ㅎㅎ
    누에섬이 원래있었나요? 많이 가진 않았어도 그렇게 오래안간것도 아닌듯한데...담엔 한번 들려봐야겠네요.

    2016.05.09 00:31 신고
    •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누에섬은 계속 거기에 있었습니다 .. ㅎㅎ
      이쪽으로 나들이 많이 다녀오셨었군요 ...
      다음에는 누에섬에도 들어가시고 ..
      멋진 일몰도 함께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

      2016.05.14 08:05 신고
  8. Favicon of http://koeiking11.tistory.com BlogIcon koeiking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좋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블로그 잘보고 가요^^

    2016.05.09 01:39 신고
  9.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파르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서해바다의 특색이 잘 드러나는 풍경이네요...
    멋집니다..떠나도 싶을 정도로^^

    2016.05.09 08:24 신고
    •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물이 빠지고 들어오고 .. 갯벌이 펼쳐지고 ...
      서해안의 매력이 듬뿍 느껴지는 누에섬 나들이였습니다 ..

      2016.05.14 08:12 신고
  10. Favicon of http://shipbest.tistory.com BlogIcon @파란연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부도도 그런데 대부도도 바닷길이 열려야만 들어갈 수 있군요.... 잘보구 갑니다~

    2016.05.09 09:42 신고
    •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대부도까지는 물 때와 상관없이 갈 수 있고요 ..
      대부도 옆에 누에섬은 물 때를 봐가면서 들어가야 한답니다 .. ^^

      2016.05.14 08:15 신고
  1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곳을 다녀 오셨군요
    가고 싶어도 갈수 없는곳이러 더욱가고 싶어집니다

    패러글라이딩 말고 행글라이딩이고도 하는것 같던데요 ㅎㅎ

    2016.05.09 09:58 신고
    •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서해의 멋진 풍경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행글라이딩인 것 같기도 하네요 ... ㅎㅎ

      2016.05.14 08:19 신고
  12.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도를 마지막으로 다녀온게 언제인지 기억도 잘 나질 않네요
    아,, 매력적입니다. 완전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기 전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뽐뿌뽐뿌,,,^^

    2016.05.09 15:06 신고
    •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창원에서 대부도까지 다녀오셨었군요 ..
      진짜 방쌤님은 우리나라 전국을 다 다니시는군요 .. 부럽습니다 .. ㅎㅎ
      방쌤님의 대부도 여행길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 ^^

      2016.05.14 08:28 신고
  13.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날씨 좋을땐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지네요.
    누에섬 구경 잘하고 갑니다. ^^

    2016.05.09 16:49 신고
    •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아침이라 안개도 끼고, 날씨도 흐릿한 것이 살짝 아쉽더군요 ..
      맑고 쾌청한 날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 ㅎㅎ

      2016.05.14 08:29 신고
  14. 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날씨 맑은 날 바다로 해지는 것 보면 좋아요 풍력발전기와 붉은 태양이...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작년에 좀 속상한 일이 있어서 조퇴하고 바람이나 쐬자 하고 나왔어요.
    궁평항에서 대낮에 혼자 회에 소주 한잔하고 차에서 늘어지게 자고 해질녘에 탄도항 갔었는데 힘든 맘이 위로가 됐다죠~

    2016.12.19 07:04 신고
    •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뭐가 속상했을까나 .. 맘이 많이 아팠나봐요 ...
      그렇게 가까운 곳이 아닌데 ..
      그래도 위로가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이렇게 찾아와줘서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
      아프지 말고요 ..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 ^^

      2016.12.25 15: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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