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동피랑
통영은 아름답습니다..
반짝이는 남해바다와 접해있는 통영입니다.. 통영의 항구는 우리나라 제일의 미항이라 불릴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구국정신.. 통영을 무대로 대활약을 한 대 예술가들도 아름답습니다.. 맛있는 것도 많은 곳이구요.. 신선한 해산물의 천국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통영을 걷고 싶게 만드는 곳이 있습니다. 동피랑 벽화마을입니다.. 좁은 골목골목에 담겨진 그림을 보면서 웃을 수 있어 좋습니다. 통영의 바다와 하늘을 함께 만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동피랑 .. 이름부터 귀에 쏙 들어옵니다.. 이름이 이뻐요.. 동피랑이라는 뜻을 알아보았습니다... 동피랑은 '동쪽 피랑(벼랑)' 이라는 뜻입니다. 통영 중앙시장 뒤쪽 언덕에 있는 마을입니다.. 마을을 다니다보면.. 통영 바다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동피랑은 통영항과 중앙시장에서 인부로 일하는 사람들이 주로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지금오 50여 가구가 살고 있구요.. 자그마한 마을이지만 골목골목 벽화가 그려지면서 .. 거대한 상상력이 살아있는 마을로 변신하였습니다..
동피랑 마을은 사라질뻔했습니다. 원래 이곳은 이순신 장군이 설치한 통제영의 동포루가 있던 자리였습니다. 통영시에서 마을을 철거하고 동포루를 복월하고 공원을 만들려고 했었습니다..
2007년 '푸른통영21' 이라는 시민단체가 주축이 되어.. 동피랑 마을에 벽화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고.. 그 벽화들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후에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들면서 마을은 또 다른 활기를 찾게 되었구요.. 통영시에서는 동포루 복원에 꼭 필요한 집 3채 만 허물게 된 것입니다..
언덕위에 벽화로 가득한 동피랑.. '한국의 몽마르뜨' 라는 별칭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마을입니다.. 지금부터 어떤 벽화들이 그려져 있는지 거닐어 보겠습니다... ^^
천사의 날개인가요.. 가운데 하트가 눈에 들어옵니다... 저도 저 날개를 배경으로 사진 찍었어요.. 실물을 공개하라 하신다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ㅋㅋ ... 서울 이화동에도 이런 날개 그림이 있었지요.. 1박2일에서 이승기씨가 사진을 찍어서 더욱 유명해졌었지요.. 방송 이후 날개 그림에서 온갖 추태가 벌어져 날개 그림을 지웠었다는대.. 그리고 다시 그린다고 했는대.. 어찌 되었는지 궁금해집니다..
동피랑의 아침은 이별입니다. 아침이면 먼 바다로 떠나보내고 .. 노란 바탕색이 인상적입니다.. 등대와 배라면 푸른 바다가 배경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아침 태양에 비친 바다의 모습 같기도 하고.. 이별의 쓸쓸함을 표현 한 것 같기도 하구요.. 험난한 바다로 나가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어쩌면 영영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는 이별의 마음을 표현 한 것일까요?
컵 위에 빨대도 재밌구요.. 방패연 앞의 의자도 하나의 작품으로 연결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무지개 물고기의 바다 대탐험 이것은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 같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이 좋습니다.. 그림 위에 있는 빨간 다라이도 어울립니다.. (다라이가 바른 말은 아닌대.. 왠지 다라이라고 해야 분위기가 사는 것 같은.. ^^)
너랑 나랑 사랑하는 할배할매랑 살살살랑 향기바람 속 꿈의 언덕 동피랑으로 .. 랑랑랑 .. ^^
당신의 마음에 사랑의 노래와 행복의 따뜻함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
골목골목 .. 과거에는 회색빛의 시멘트로만 뒤덮힌 골목이었겠지만.. 지금은 알록달로 꽃도 피어나고... 하하호호 웃음소리도 이어지는 명품 골목길로 변하였습니다.. 골목길 사이사이로 다니다가 가끔은 뒤를 돌아보세요.. 반짝이는 푸른 바다가 눈 앞에 펼쳐집니다..
어딘지 모르게 정감 가는 그림입니다.. 깡통 로봇이 생각나기도 하고 .. 저와 닮은 부분이 있기도 하구요.. 짙은 눈썹에 커다란 눈.. ㅎㅎ .. 제가 사람말을 잘 못알아 듣는 사오정이어서 그런지.. 귀를 대신 한 쇠말뚝(?)이 남다르게 보입니다... ㅋㅋ
고양이도 있구요.. 고래가 피아노를 치네요.. 고래가 치는 피아노 소리도 상상해 봅니다.. 종이컵 두 개를 실로 연결해서 전화기 했던 때도 생각이 나는군요.. 두 녀석이 별의별 소리를 다 하고 있네요.. ㅋㅋ
꿈이 있는 마을 동피랑입니다.. 꿈 중요합니다.. 그런데...
벽화에서 꽃 그림이 빠질 수 없겠지요.. 올해는 꽃들이 늦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겨울 날씨가 상당히 추었기 때문이겠지요.. 꽃놀이 가서 헛탕도 많이 쳤지만 .. 조바심 낼 필요는 없겠지요.. ㅎㅎ ..
얼룩말의 포스가 상당합니다..
그림을 잘 그려야만 벽화에 도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손바닥으로 파파박.. 저 같이 그림에는 완전 꽝인 사람은 .. 이런 스따일의 벽화가 맘데 듭니다.. 동구랑 예지는 아직도 잘 만나고 있을까요? ㅋㅋ
용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녹색의 용이면.. 녹용인가요? ㅋㅋ .. 그러고보니.. 올해가 용띠해 네요.. 우리가 행복한 것은 마음에 심어둔 한 송이 장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장미가 있어서 행복하기도 하지만.. 장미의 가시 때문에 아픈날이 더 많기도 해요.. 애가 너무 시니컬 한가요? ㅋㅋ .. 아이들은 어딜가도 신납니다.. ^^
동피랑 마을 언덕의 가장 높은 곳에 올라오면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바닷물에 첨벙첨벙 들어가고 싶기도 하구요.. ㅎㅎ .. 플라스틱 의자에도 고이 색을 입혀 놨군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 분위기가 제법 살아납니다..
이 분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선생입니다.. 그가 살아있을 때는 유럽 5대 작곡가 중의 한 명으로 불릴 정도였지요.. 작곡가 윤이상은 통영에서 태어낳구요.. 작곡가 윤이상을 추모하는 통영국제음악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통영에는 예술가들이 많이 태어났습니다... 평범함을 뛰어넘어 ..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만한 분들이 많습니다.. 작곡가 윤이상, 시인 유치환, 김춘수, 소설가 박경리 등등 .. 이외에도 수 많은 예술가들이 있습니다..
왜 통영에 대 예술가들이 많을까요? 제가 요근래 읽은 책을 보니.. 그 유래를 임진왜란으로 잡고 있더군요... 통영하면 임진왜란 당시에 군사 중심지였겠지요.. 군사작전에 필요한 지도 그리기부터 해서 다양한 재주를 가진 사람들이 몰려 들었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후손이 이어져 내려오면서.. 예술적 DNA가 통영 곳곳에 뿌리 내린 것이라는 분석 ..
물고기가 창문을 뛰어넘네요.. 바다의 창일까요? 하늘의 창일까요?
어린왕자와 스펀지밥
자전거가 숨박꼭질 하고 있네요... ㅎㅎ
아이들의 밝은 모습
동피랑 마을 .. 지금도 사람이 살고 있는 마을입니다.. 기본적인 매너는 지키면서 둘러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 관광객들은 낯선 이방인입니다.. 지나치게 큰 소리로 웃고 떠드는 것은 자중해야겠습니다.. 특히 카메라로 사진 찍는다고 집에 불쑥 들어가 카메라 들이대는 모습도 지양해야겠구요.. 작품에 낙서도 하지 맙시다.. 쓰레기 버리는 사람도 많다지요.. 성숙한 시민의식 기대합니다..
동피랑 마을은 변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피랑 벽화전이 열립니다.. 2년마다 벽화전이 열리는대.. 올해 3번째로 개최가 된답니다.. 참가신청은 끝났구요.. 조만간 새로운 모습의 동피랑 마을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동피랑 마을 곳곳에 벽화가 많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일부만을 포스팅으로 담아봤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전부다 보여드리고 싶지만.. 이곳에서 살짝 맛만 보시고.. 통영에서 직접 둘러보신다면 .. 그 감흥은 더욱 드 높을 것입니다.. 통영의 바닷바람을 느끼며..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동피랑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피랑이란곳 인상깊게 보았네요~
2012/04/04 07:44동피랑 직접 보신다면 더 좋아하실거에요.. ^^
2012/04/15 20:02동피랑 마을 전체가 예술작품이군요^^
2012/04/04 08:26정말 그렇군요.. 마을이 예술인 곳입니다... ㅎㅎ
2012/04/16 23:45잘보고 갑니다~
2012/04/04 08:52즐거운 하루 되세요 ~ ^_^
재밌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2/04/16 23:46산티아고에 널려있는 그래피티들을 보면서 늘 동피랑을 떠올렸습니다. 파이팅~~~
2012/04/04 09:08산티아고에서까지 동피랑을 생각해주셨군요...
2012/04/16 23:46동피랑.. 세계 어디에 내놔도 멋진 곳입니다... ^^
대학 동창 중 통영이 고향인 아이가 있었는데 생각이 납니다.. ㅎㅎ
2012/04/04 09:20통영 한번 가보고 싶네요. 벽화 하나하나마다 사연이 있을 것 같아요..ㅎ
통영은 꼭 한 번은 가봐야 할 곳입니다...
2012/04/16 23:48아름다운 통영에서 즐거운 추억 남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동피랑의 아침은 이별이란말... 왠지 모르게 가슴 찡하게 만드는 아침이네요...
2012/04/04 09:35마음 찡하고 슬픈 말이에요..
2012/04/16 23:49통영 갔을때요...
2012/04/04 10:21벽화가 뭐 별거 있겠어?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은 너무 후회합니다. 1박2일에서도 나오고 사람들도 많이 다녀가고...
벽화마을이 많지만.. 동피랑이 원조인지라.. 다르더군요.. ㅎㅎ
2012/04/16 23:49통영 .. 다시 한번 다녀오시지요.. 동피랑이 반갑게 맞이해 줄 것입니다.. ^^
너무 유명한 관광지가 되서
2012/04/04 10:26이제 철거도 힘들듯.ㅎㅎ;
철거보다는 더 확장될 것 같습니다.. ^^
2012/04/16 23:50듣던 명성 그대로 대단하군요
2012/04/04 10:29포근한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동피랑을 찾고 있더군요.. ^^
2012/04/16 23:50역시 동피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012/04/04 10:44다른 곳에 비해서 바다가 보이는 벽화마을이라 그런지
시원시원 합니다. ^^
시원스런 바다와 함께 바라보는 그림들이 좋습니다... ㅎㅎ
2012/04/16 23:51라오니스님 어쩜 사진을 이렇게 잘 찍으시는지요~~
2012/04/04 11:37통영 동피랑 마을이 정말 너무너무 멋집니다~~^^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2012/04/16 23:51사진을 잘 찍었다기 보다는 그림과 마을이 이쁜 것이겠지요.. ㅎㅎ
벽이 완전 스케치북이네요.
2012/04/04 11:37그림도 예쁘기도하고 하나 하나 추억이 물들겠습니다.
이렇게 커다란 스케치북에 저도 그림 그려보고 싶어지더군요.. ㅎㅎ
2012/04/16 23:52그림도 이쁘고.. 그 속에 담긴 마음도 이쁩니다... ^^
동피랑의 골목골목이 낯익습니다.
2012/04/04 12:25골목은 그대로일 듯 한데 그림은 낯설군요.
그림이 그 사이 한번인가 두번인가 다시 그려진 모양이더라구요.
통영 다녀온 게 언제인지. 흐으. 2008년인가. 긁적.
그림이 몇 번 다시 그려졌다는군요.. 올해도 다시 그릴 게획이구요..
2012/04/16 23:53저도 골목골목이 눈에 선하네요... ㅎㅎ
재미없는 남자녀석들하고 가서 제대로 못보고 온 것이 아쉽습니다..
혼자 다시 가봐야겠어요... ㅋㅋ
이야~ 사람이 한명도 안보이네요 ^^ ㅎㅎㅎ
2012/04/04 12:33그리운 동피랑과 통영항, 잘 구경했습니다~*
저녁 무렵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ㅎㅎ
2012/04/16 23:54용작가님의 트랙백 고맙습니다.. ^^
정말 매력적인 곳이지요~~~ 그림들이 제가 찾았을때와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다만 이곳을 찾는 분들이 현지인들의 일상까지 힘들게 하지는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2/04/04 12:39그림이 일정 주기별로 다시 그려지는 것 같더라구요..
2012/04/17 00:14사람들이 매너있게 그림만 잘 보고 가면 좋겠습니다.. ^^
동피랑은 이미 봄바람이 골목을 누비고 있을거 같아요...^^
2012/04/04 13:03남해의 봄바람이 동피랑을 따라 넘실 거릴 것 같습니다.. ^^
2012/04/17 00:14그림들 너무이쁘네요
2012/04/04 13:11윤이상선생님 원래 대단한 분인건 익히들어 알고있었는데
통영 출신이라는 사실은 몰랐어요...!! 이분이 통영출신이었군요ㅎㅎ
그리고 예술거장을 나은 동네라그런지 동피랑마을... 전체적으로 너무 예쁘네요 ㅎㅎㅎ
통영이 예술의 고장이라 그런지..
2012/04/17 00:15동피랑의 그림도 남달라 보이더군요... ㅎㅎ
동피랑벽화전이 열리면 벽화가 새롭게 그려지나봅니다.
2012/04/04 13:36마을이 오랫동안 보존되었으면 좋겠네요.
마을이 오랫동안 보존되도록..
2012/04/17 00:16마을주민.. 관광객 모두 힘을 합쳐야겠더군요.. ^^
골목마다 벽화가 그려져 있는 곳이 전국 어딜가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2012/04/04 14:15저는 그림을 못그려서 그런지 이런 것만 보이면 기분이 확~ 살아난답니다.
이 벽화 그린 사람들 정말 좋은 일 하는 것 같아요.
당연히 동네 사람들의 입장에서 조용히 다녀야겠지요.
떠든다고 경찰출동 안합니다. 하지마 지키면 아름다운 거죠? ㅋㅋㅋ
지킬것은 지켜야.. 더욱 아름다운 것이지요...
2012/04/17 00:16저도 그림을 잘 못그려요.. 미술은 완전 꽝 .. ㅋㅋ
벽화마을을 보면.. 그 솜씨에 감탄하고.. 상상의 나래를 마구 펼치게 됩니다.. ^^
우와~시원한 바다도 보이고 알록달록 벽화마을로 다시 탄생하니
2012/04/04 14:17그야말로 동네 전체가 하나의 예술품이네요! ^^
울 동네도 이렇게 멋지게 꾸며놓았으면....ㅎㅎ
바따구따님이 먼저 그림을 그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ㅎㅎ
2012/04/17 00:17통영의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동피랑이 빛을 냅니다.. ^^
통영은 이름만으로도 정겨움이 가득한 곳이지요
2012/04/04 14:48아직 안가본 곳이어서 라오니스님 포스팅을 보니
더욱 가보고 싶어집니다^^*
통영 .. 생각만해도 아름다움이 생각나는 곳입니다..
2012/04/17 00:18동피랑 .. 직접 보면 더욱 좋아하실거에요... ^^
비밀댓글입니다
2012/04/04 15:21매끄럽게 잘 그린 그림도 좋지만..
2012/04/17 00:20장난기 있고 재미난 그림을 보는 재미도 좋더라구요..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의 상상력도 보기 좋구요..
이렇게 아름다운 마을을 둘러볼 때.. 이쁜 마음으로
매너있게 잘 다니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안그래도 어느 방송에선가 소개해주는 것을 보며 참 다행이다 생각했었는데
2012/04/04 15:46이렇게 라오니스님 포스팅으로 만나니 더욱 반갑고 좋네요~
앞으로 더 멋지게, 잘관리되고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길 바래봅니다^^
관리는 잘 될 것 같은대.. 사람들이 매너있게 둘러보면 좋겠더라구요..
2012/04/17 00:13경기도에도 이렇게 특색있는 마을이 많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4/04 16:37동피랑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2/04/17 00:13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012/04/04 17:47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2/04/17 00:12동피랑은 다시 가보고 싶어집니다..^^
2012/04/04 18:18이곳은 옛 추억들이 생각나는 곳이네요..^^
그림들이 넘 재미있어요..^^
그림들이 재밌고.. 생각할 거리도 만들어 주는게 좋더라구요..
2012/04/17 00:12저도 다시 가보고 싶은 동피랑입니다... ^^
벽화가 유명한 이 동네에 가셨군요.
2012/04/04 20:00벽화마을의 원조기에..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어요.. ㅎㅎ
2012/04/17 00:12와~
2012/04/04 20:26정말 에쁜 마을이네요^^
바다와 더불어 이쁜 마을이에요... ㅎㅎ
2012/04/17 00:11꼭 동화나라의 마을 같군요...예쁜 곳이라서 사람들 인심도 좋을 듯 합니다^^
2012/04/04 22:03동화의 나라.. 상상의 나라 동피랑입니다... ㅎㅎ
2012/04/17 00:11멋지네요~ 저도 날개 사진 한번 찍어 보고 싶네요~~
2012/04/04 23:19잘보고 갑니다~~ 추천꾸욱~
날개 사진 찍으면 재밌습니다... 인기도 많구요.. ㅎㅎ
2012/04/17 00:11녹용이라 ㅎㅎ 재치있으세요 ㅎㅎ
2012/04/05 01:01마을길 다닐때는 무척 조심하는 편이에요. 사람이 살고 있다는 저 표지가 가슴깊이 와 닿습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2012/04/17 00:10사람이 살고 있는 마을이기에 기본적 예의는 지켜야지요.. ^^
제발 조용히 다니세요~란 문구가 가슴을 아프게 하네요.
2012/04/05 08:34동피랑 한번도 못가보고 ....ㅎㅎ 나중에 들리면 조용히 구경하다 와야겠습니다^^
경우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2012/04/17 00:10사람들이 개념있게 구경만 잘 하고 가면 좋겠어요.. ㅎㅎ
제 닉이랑 한끗 차이군요 ㅎㅎ 갑자기 제주도 강정마을이 생각나는 이유는 ㅜㅜ
2012/04/05 08:53동피랑.. 피아랑.. 잊을 수가 없겠습니다... ㅎㅎ
2012/04/17 00:09오오~~~ 저도 여기 갔다왔어요! 제가 갔을땐 벽화를 작업하고 계시더라구요~ 아마 가족이였던거 같은데!
2012/04/05 09:39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재밌어보이고~ 기회가 된다면 또 가보고싶은 곳이에요!!
가족이 모여 벽화를 그린다면.. 추억이 남다를 것 같습니다..
2012/04/17 00:09저도..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이쁜 동피랑이었습니다.. ^^
봄기운이 완연해 지면 동피랑에 한번 나가봐야겠습니다. 매년 떄를 놓치기 일쑤내요..
2012/04/05 17:26이번에는 때를 놓치지 말고.. 즐거운 여행 되기를 바랍니다.. ^^
2012/04/17 00:08설렁 설렁 걸으면서 구경 하기 좋겠습니다
2012/04/05 19:25설렁 설렁 이거 중요합니다... ㅎㅎ
2012/04/17 00:08동피랑....
2012/04/05 22:03언제나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이명연 할머니, 황두리 할머니...
모두 건강하게 잘 계신지 궁금하네요.
라오니스님 사진 보니 갑자기 안부가 궁금해집니다.
보내주신 트랙백 잘 보았습니다..
2012/04/15 20:05할머니들 ..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사람들이 얌전히 보고 가면 좋겠네요..
그림만 보고 동피랑은 보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이승기 대신 라오니스님 모델 하신 사진이 보고 싶어지는걸요^^
2012/04/17 19:34상상으로 맡기겠습니다... ㅎㅎ
2012/04/18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