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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독도

 

대한민국 동해를 지키는 섬. 울릉도 그리고 독도입니다. 2박 3일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다녀왔습니다. 꿈같은 2박 3일이었습니다. 꽉 찬 3일 동안 울릉도의 멋을 한아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울릉도와 독도에서 보고, 먹고, 느낀 이야기가 많습니다. 한 번에 다 소개할 수는 없고, 프롤로그로 이렇게 다녀왔다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여행을 간다면 자유여행, 패키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저는 섬을 갈 때는 패키지로 갑니다. 우리나라 섬 여행이 단체관광객 위주로 돌아가는 것이 있습니다. 울릉도는 날씨에 따라 결항이나 지연될 때가 많습니다. 여행사를 끼고 가야지 이런 난처한 상황에 당황하지 않겠더군요. 울릉도를 10년 전에 갔었는데, 그때 태풍 와서 못 나올 뻔했거든요.

 

울릉도, 독도 가는 상품 파는 여행사는 많습니다. 가격이나 코스도 별 차이 없고요. 맘에 드시는 곳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서울 영등포역에서 03시 30분에 여행사 셔틀버스를 탑니다. 3시간 정도를 달린 버스는 저를 강릉항에 내려놓습니다. 항구 앞 식당에서 아침밥 먹고 배 타기 위해 기다립니다. 아침 햇살과 구름이 예술입니다. 

 

 

 

 

육지에서 울릉도를 오가는 여객선은 강릉, 묵호, 포항에서 탈 수 있습니다. 강릉과 묵호가 직선거리로는 가깝습니다. 울릉도 가는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알고 봤더니 제가 가기 전날, 전전날 파도가 높아서 배가 못 떴다고 하더군요. 여객선 안에 사람이 가득하다 못해 꽉꽉 들어찼습니다. 

 

여객선을 탔는데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파고가 높으니 멀미약 미리 먹으라고 합니다. 출발하기 전부터 긴장감이 엄습해옵니다. 저는 여객선 타기 30분 전에 멀미약을 먹었습니다. 강릉까지 운행했던 버스 기사 아저씨 말씀이 30분 전에 먹어야 효과가 좋다고 그러시더군요.

 

 

 

 

강릉항에서 출발한 여객선은 3시간정도 달려 저동항에 도착합니다. 저동항에 도착하니 여행사 직원이 나와 있습니다. 보아하니 육지에 있는 여러 여행사에서 모객을 하고, 울릉도 현지 여행사로 토스합니다. 여러 곳에서 모인 사람들이 같이 움직이는 것이죠. 저동항에서 모인 여행자들은 여행사 차를 타고 도동항으로 갑니다. 도동항에는 제철 맞은 오징어가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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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깽이를 비롯한 여러 산나물 넣은 비빔밥으로 점심 먹습니다. 밥 먹고 다음 스케줄까지 2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도동항 근처에 있는 독도박물관으로 향합니다. 다음날 독도를 갈 예정이기에 미리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독도 실시간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맑습니다. 다음날 독도 들어갈 예정인데 입도할 수 있겠다는 기대가 많아집니다. 독도에 갔을까요?

 

 

 

 

도동항에 모인 여행자들은 내륙여행 B코스를 돌기로 합니다. B코스는 봉래폭포, 내수전 전망대, 촛대바위 등을 돌아봅니다. A코스는 울릉도 한 바퀴를 도는 것이고요. 봉래폭포로 향합니다. 20분 정도 올라가니 봉래폭포가 보입니다. 봉래폭포에서 나오는 물은 울릉도 주민의 식수원으로 사용합니다. 물이 맑고 깨끗합니다. 

 

 

 

 

내수전 전망대로 이동했습니다. 내수전 전망대에서는 맑은 날씨에 육안으로 독도가 보인다고 합니다. 날씨가 맑았는데 제 눈에 독도가 보이진 않았습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섬은 죽도입니다. 죽도에는 한 가족이 살고 있습니다. 가족 이야기는 KBS 인생극장에서도 소개하였습니다. 죽도 들어가는 여객선도 있습니다. 

 

 

 

 

 

 

도동항으로 왔습니다. 일반적인 울릉도 여행자들의 경우 주로 도동항 주변에 머물게 됩니다. 도동항이 울릉도의 중심이기에 식당, 숙박시설이 모여 있습니다. 도동항에서 행남해안산책로를 걷습니다. 도동항에서 해안산책로 따라 저동항까지 이어지는데, 태풍으로 중간에 길이 끊긴 상태입니다. 가이드 말로는 독도는 못 가도 행남해안산책로는 꼭 가라면서 강추합니다. 강추할만 합니다. 

 

 

 

 

홀로 저녁도 먹고 긴긴밤을 보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났습니다. 섬에 오면 그것도 울릉도에 왔으면 일출을 꼭 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전날 행남해안산책로 걸을 때 동네 주민께서 일출이 멋지니 꼭 보라고 하셨고요. 일찍 일어나 바다로 나갑니다. 여명을 보니 행남해안산책로 끝 지점으로 가야 제대로 된 일출을 볼 수 있겠더군요. 완전 최고의 일출을 만났습니다. 

 

 

 

 

둘째 날 오전은 내륙 A코스를 돌아보기로 합니다. 차를 타고 울릉도를 한 바퀴 도는 것입니다. 울릉도 한 바퀴 도는 도로가 개통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질퍽한 사투리를 쓰는 가이드 아저씨의 설명을 들으며, 울릉도 곳곳을 찾아봅니다. 현지 주민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여행하니 울릉도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거북바위와 통구미 향나무 자생지입니다. 앞에 동물은 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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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중간에는 나리분지가 있습니다. 분화구입니다. 울릉도가 화산이라는 것은 다 아실 것입니다. 가운데 분화구가 있습니다. 분화구에서도 칼데라입니다. 칼데라는 함몰 지형입니다. 분화구 안에 너른 평원이 만들어졌습니다. 나리분지가 특별한 것은 분화구 안에 마을이 있다는 것입니다. 농사도 짓고요. 저는 나리분지의 식당에서 삼나물과 더덕을 안주 삼아 막걸리 한잔했습니다. 나리분지를 좀 더 꼼꼼히 돌아봤으면 했는데, 스치듯 지나가서 아쉽습니다. 

 

 

 

 

둘째 날 오후는 독도를 갑니다. 대한민국 동쪽 끝이면서 시작인 그곳.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입니다. 울릉도에서 1시간 30분 배를 타고 가야 독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독도는 운이 좋아야 합니다. 울릉도와 독도 사이 바다가 파도가 높아서 접안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이날은 독도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완전 뭉클했습니다. 

 

 

 

 

울릉도로 돌아와서 저녁을 먹습니다. 이것저것 골고루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꿀잠을 잡니다. 셋째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7시에 아침밥 먹기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그보다 일찍 항으로 나왔습니다. 밤새 바다로 나갔던 오징어잡이 배가 들어왔습니다. 배에서 내린 오징어는 바로 손질합니다. 배를 가르고 내장을 빼냅니다. 막대에 끼워 건조장으로 옮겨집니다. 울릉도의 생생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도동항에는 행남해안산책로와 다른 또 하나의 해안산책로가 있습니다. 이 산책로에는 저만의 추억이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분도 없겠지만, 이번 울릉도 여행길에 꼭 다시 와보고 싶었습니다. 10년 전 그 때 그 모습으로 남아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10년 전 그때가 다시 떠오릅니다. 

 

 

 

 

셋째 날은 선택 관광입니다. 여행사에서는 크게 2가지를 제시합니다. 배를 타고 섬을 한 바퀴 도는 것, 죽도 들어가는 것. 물론 다른 곳을 돌아도 됩니다. 그런데 섬을 왔으면 바다에서 섬을 바라봐야 제대로 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저의 판단은 맞았습니다. 울릉도 안에서는 느낄 수 없는 울릉도의 또 다른 멋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울릉도 섬 일주를 하고 도동항으로 왔습니다. 울릉도 떠나기까지 시간이 남았습니다. 자유시간 보내면 됩니다. 독도케이블카를 타러 갔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로 갑니다. 망원경이 있습니다. 망원경으로 수평선을 보면 어스름하게 바위가 보입니다. 독도입니다.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입니다. 우리 땅이라는 것이 분명합니다. 

 

 

 

 

 

 

알고 봤더니 울릉도는 11월부터 2월까지는 비수기입니다. 날씨가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파도가 높고, 눈도 많아서 여행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서둘러 여행 준비를 했고,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운도 좋았습니다. 가이드 말로는 울릉도는 1년 365일 중에 눈 오는 날 100일, 안개 낀 날 100일, 흐린 날 100일, 맑은 날 65일이라고 합니다. 65일 중에서도 화창한 날은 일주일 정도라더군요. 제가 간 3일은 완전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가이드도 이런 날 귀한 날이라고 복 받았다고 그러더군요. 파도도 굉장히 잔잔한 편이라 하고요. 그렇습니다. 저는 복 받는 놈입니다. 울릉도의 맑고 귀한 것들 여러분도 함께 누리실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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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kkabul10.tistory.com BlogIcon 푸른하늘은하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선택된 자만이 가볼 수 있다는 독도를 직접 가보셨군요!
    부러워요~~
    울릉도, 독도 너무 멋지네요~~^^

    2021.10.13 17:02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이번에 하늘이 저를 선택하셨습니다. ㅎ
      독도 들어갔다 온 것만으로도 아주 뿌듯합니다.

      2021.10.19 15:19 신고
  3. Favicon of https://lifeground99.tistory.com BlogIcon Za_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릉도 다시 봐도 정말 멋지네요~
    날씨 좋은날 다녀오시고.......
    요즘 같은 때 비 피해서 잘 구경하는것도 복인듯합니다.

    2021.10.13 17:28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울릉도 가기 전날에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도착해서는 아주 날씨가 좋았습니다.
      행운입니다. ㅎ

      2021.10.19 15:20 신고
  4. Favicon of https://itsmore.tistory.com BlogIcon 농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가고싶은 섬, 울릉도 입니다
    멋진 포스팅 감상합니다

    2021.10.13 18:10 신고
  5. Favicon of https://almenge.tistory.com BlogIcon 알맹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 중 얼마 안되는 맑은 날에 딱 다녀오셨다니
    정말 날씨복을 받으셨네요~
    그리고 운좋아야 갈 수 있는 독도까지!
    전 울릉도로 백패킹 가보고 싶어 여름에 한참 알아봤는데
    인프라가 편하진 않은 것 같아 뒤로 미뤘었어요. 근데 라오니스님 글 보니
    백패킹 욕심은 내려놓고 여행사를 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2021.10.13 22:39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울릉도 있을 때 날씨가 계속 좋아서
      원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저는 행운아였습니다. ㅎ
      울릉도가 여행 인프라가 부족해보였습니다.
      제주도처럼 개별여행도 가능하지만
      쉽지는 않아 보였습니다.
      백패킹 하는 여행자를 보기도 했습니다.

      2021.10.19 15:21 신고
  6.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울릉도, 독도 못 가봤습니다.
    프롤로그만 봐도 너무 가보고 싶어집니다.
    이어지는 얘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21.10.14 08:34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울릉도, 독도는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한번은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뜻깊은 여행길입니다.

      2021.10.19 15:22 신고
  7. Favicon of https://arimarim.tistory.com BlogIcon 사랑스love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오니스 님은 여행 운이 있으신가 봐요
    화창한 날에 딱 가시다니!!
    제 평생 울릉도, 독도에 가 볼 날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목표를 세워봐야겠습니다!!

    2021.10.14 09:34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이번 여행은 아주 운이 좋았습니다.
      날씨가 완전 좋았답니다.
      언젠가는 울릉도, 독도 가보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날이 꼭 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ㅎ

      2021.10.19 15:23 신고
  8. Favicon of https://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74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도에 입도하신것만으로 성공적인 여행이셨네요.

    2021.10.14 13:36 신고
  9. Favicon of https://wlwl004.tistory.com BlogIcon 앨리스 여왕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꿈같은 여행이네요~ 독도라니 울릉도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죽도에 한가족이 사신다는 말씀에 놀라고 갑니다^^ 라오니스님 여행 늘 부럽습니당 ㅎㅎ

    2021.10.14 15:44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3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정말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울릉도, 독도는 한번은 꼭 가봐야 할 곳입니다.
      죽도에서 더덕 농사 지으며 아이와 함께
      잘 살고 있다고 합니다. ㅎ

      2021.10.19 15:25 신고
  10. Favicon of https://130.pe.kr BlogIcon 청춘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 독도까지 갔다오셨다니+_+ 날씨도 좋고 멋집니다. 울릉도도 못가봤는데 독도라니.
    오징어를 바닷가에서 바로 손질하는 모습이 어촌답네요. 울릉도 오징어는 상징적이라 먹어보고 싶군요 ㅎ
    근데 호박엿은 없던가요? ㅋ
    10년만의 재방문인데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네요. 일출이 아주 멋집니다👍

    2021.10.14 21:00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울릉도와 독도를 함께 엮어서 가는데
      울릉도까지는 어떻게 가지만
      독도는 들어가기가 많이 힘들다 하더군요
      오징어 손질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울릉도에 왔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호박엿도 사왔습니다. 맛있더군요. ㅎ
      이번 울릉도 일출은 역대급입니다. ^^

      2021.10.19 15:27 신고
  11. Favicon of https://worldincamera.tistory.com BlogIcon 춈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날씨도 좋고, 풍경도 예술입니다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곳인데 날씨까지 따라 주다니 정말 멋진 여행이 되셨을것 같습니다

    2021.10.15 08:21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날씨가 기가막히게 좋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이 얼마 없다고 하니
      운이 좋았습니다. 독도까지 다녀오고
      즐거운 울릉도, 독도 여행길이었답니다. ㅎ

      2021.10.19 15:28 신고
  12. Favicon of https://mature-person.tistory.com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이길이 남을 멋진 여행이셨겠어요.
    일년중 화창한날은 일주일이라니 정말 복받으신거 맞네요. ^^
    저도 언젠가는 울릉도,독도 가보고 싶은데
    잘 보고 배워야겠어요.
    앞으로도 포스팅 기다려집니다ㅎ

    2021.10.15 09:20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길이길이 남겠다는 말씀이 딱 맞습니다.
      날씨가 정말 좋아서 울릉도에 대한 기억이
      더욱더 오랫동안 남을 것 같습니다.
      울릉도, 독도 여행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ㅎ

      2021.10.19 15:29 신고
  13. Favicon of https://hinesisy.tistory.com BlogIcon 무서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뻥뚫린곳들보면 좋네요ㅎㅎ

    2021.10.15 10:28 신고
  14. Favicon of https://leemsw.tistory.com BlogIcon 이청득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일출도 보시고 울릉도 3일 내내 화창한 날씨였다니 평소에 덕을 많이 쌓으셨나 봅니다~~^^
    울릉도와 독도!! 꼭 아니 반드시 가봐야만 할것 같은데 탐나는 여행지입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봅니다. ㅎㅎ

    2021.10.15 10:43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울릉도에서 본 일출은 대박이었습니다.
      이렇게 멋진 일출을 만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착한일을 많이 하긴 했습니다. ㅎ
      울릉도, 독도 꼭 다녀오실 수 있길 바랍니다.

      2021.10.19 15:30 신고
  15. Favicon of https://lim826bk.tistory.com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며 파도며, 여러가지로 운이 좋은 울릉도 여행이셨네요.ㅎㅎ
    쉽게 갈수 있는 곳이 아니라 더욱 알찬 여행이기도 하고요.
    전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작은딸이 울릉도를 가자고 하는데, 아직은 서로가 바쁘네요.^^
    전 공항이 생기면 그때나 가봐야 될 것 같네요.
    울릉도의 멋진 풍경 잘보고 갑니다.

    2021.10.15 15:32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공항이 2025년에 완공 계획이라는데
      쉽게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태풍이 와서 공항 건설하는 곳이
      많이 망가졌더라구요 ..
      저도 공항 생기면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멋진 가족여행을 기대합니다. ^^

      2021.10.19 15:31 신고
  16. Favicon of https://sunnyhanbit.tistory.com BlogIcon 한빛(hanbit)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주일 씩이나 울릉도 독도 여행하셨군요.
    부럽습니다.
    그나저나 날씨가 그렇게나 좋았다니 정말 행운아시네요.^^
    배에서 금방 내린 오징어를 손질하는 풍경이 참 정겹습니다.

    2021.10.15 16:04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일주일 여행 한 것은 아니고
      2박 3일로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더욱더 기억에 남는 여행길입니다.
      새벽부터 나와 오징어 손질하는 분들의
      모습에서 울릉도에 왔음을 실감했습니다.

      2021.10.19 15:32 신고
  17. Favicon of https://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좋게 날씨 좋은 날 울릉도 다녀오셨네요 ^^
    바다 풍경이 역시 달라요
    울릉도라 오징어가 또 다른 풍경을 연출하네요

    2021.10.16 00:25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역시 울릉도는 오징어였습니다.
      동해 먼 바다에 있는 곳이어서 그런지
      바다가 주는 느낌도 달랐습니다. ㅎ

      2021.10.19 15:33 신고
  18. Favicon of https://kabhi.tistory.com BlogIcon KAbhi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좋을때 가셨나봅니다. 제가 갔을땐 파도가 너무 쎄서 몰미때문에 배에서 누워서 가는사람들도 많았는데요 ㅎㅎ

    2021.10.16 06:48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저도 배멀미 할까봐 많이 긴장했는데
      비교적 파도가 잔잔해서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독도 갈 때 고생하는 분들 많았습니다.

      2021.10.19 15:33 신고
  19. Favicon of https://mystee.tistory.com BlogIcon myst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국내에서 안 가본 곳이 없으신 것 같군요.
    저는 가볼 생각도 못해볼 것 같은 곳, 멋진 사진들로 잘 보고 갑니다.

    2021.10.16 21:35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대한민국은 넓고 가야 할 곳은 많습니다.
      울릉도, 독도는 가봐야 할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

      2021.10.19 15:34 신고
  20. Favicon of https://oflove.tistory.com BlogIcon 워크투리멤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늦지 않게 꼭 가보고 싶은 여행 코스네요. 날씨 좋을 때 잘 다녀오셨네요~ 저는 울릉도에가면 스노클링 해보고 싶습니다 ㅎㅎ 오징어는 확실히 제주도 오징어랑 다르게 엄청 크군요. 이왕간다면 독도도 꼭 들려보고 싶습니다. 만약 간다면 그때는 제발 날씨가 좋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2021.10.30 12:53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이번 울릉도 여행은 날씨 때문에
      감히 완벽했다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ㅎ
      울릉도 스노클링하러도 많이 온다도 하시더군요 ..
      울릉도 가면 독도는 무조건 가야지요 ..
      독도 들어가는 길이 험난하긴 하더군요 ..
      워크투리멤버님도 독도에서 만세를
      부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독도 가기전에
      마라도 다녀오시면 느낌이 특별하겠습니다. ^^

      2021.10.31 11:24 신고
  21. Favicon of https://yespapa.tistory.com BlogIcon 예스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다녀왔지만 언젠가 다시 꼭 가볼 곳입니다!!

    2021.11.19 15:22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울릉도 다녀오신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언젠가는 꼭 다시 가보고 싶은 울릉도입니다.
      울릉도만의 매력은 끝이 없더군요 .. ㅎ

      2021.11.22 1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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