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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계림 첨성대 그리고 벚꽃

 

봄맞이 경주 여행길입니다. 경주의 봄은 벚꽃입니다. 경주의 벚꽃 명소인 흥무로, 대릉원 주변을 살펴보고 포스팅도 했습니다. 경주의 봄 이야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신라와 경주를 상징하는 첨성대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계림에서 첨성대를 거쳐 대릉원까지 이어지는 길을 소개합니다. 

 

교촌마을에서 계림으로 가는 길에 비단벌레 전기자동차를 만납니다. 첨성대를 중심으로 동부사적지 일원 약 3km 정도를 관광객들이 이용합니다. 비단벌레 전기자동차 타면 유적지 설명도 들을 수 있습니다. 요금은 어른 4천 원. 벌레를 이동 수단으로 만들었나? 하겠지만 비단벌레는 보통 벌레가 아닙니다. 

 

비단벌레는 옥충(玉蟲)이라고도 합니다.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되어 있습니다. 초록색, 금록색의 화려한 날개가 아름다운 벌레입니다. 신라 황남대총, 금관총 무덤에서 발견된 유물에서 비단벌레 날개를 사용한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천년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본래의 색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계림을 지나갑니다. 계림은 경주 김씨 시조 김알지가 태어난 숲입니다. 시림(始林)이라 불렸던 곳을 김알지가 태어나고서 계림(雞林)으로 부릅니다. 삼국유사에 계림에 관해서 나옵니다.  

 

60년(탈해왕 4년) 때입니다. 호공(사람이름)이 시림에서 닭 우는 소리를 듣고 환한 빛이 가득한 것을 봅니다. 가까이 가보니 금 궤짝이 나뭇가지에 걸려 있고 흰 닭이 울고 있습니다. 왕이 궤짝을 열어보니 총명하게 생긴 사내아이가 있습니다. 하늘에서 보낸 아이라 생각하여 태자로 삼습니다. 금궤에서 나왔으니 성을 김씨라 했고, 아기라는 뜻의 알지를 이름으로 했습니다. '알지'에 관해서는 해석이 많습니다.   

 

 

 

 

 

 

계림비각

 

왕은 알지를 태자로 삼았습니다. 알지는 파사에게 왕위를 양보합니다. 알지의 7대 후손 미추왕이 왕위에 오릅니다. 이후 내물왕부터 신라가 망할 때까지 김알지의 후손이 나라를 다스립니다. 신라 초창기 때는 신라를 계림국으로도 불렀습니다. 1803년(순조 3년) 김알지 탄생에 대한 비를 남겼습니다. 계림에서 신성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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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에서 첨성대로 가는 길 황남동 대형 건물지를 지나갑니다. 돌이 올려진 것이 건물이 있었다는 것을 짐작게 합니다. 연구 결과 15동의 건물지를 확인하였습니다. 출토된 유물로 보아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7세기 말에 건물지로 추정합니다. 문헌, 구전으로만 전해오던 황금빛 황칠 안료가 발견되어 주목받았습니다. 신라의 성장과 발전과정에서 의미 있는 장소입니다.

 

 

 

 

 

 

첨성대가 보입니다. 첨성대 뒤로 꽃이 핀 벚나무도 보이고요. 2013년까지 첨성대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무료 관람입니다. 멀리서도 첨성대가 보이기 때문에 입장료 내는 의미가 없긴 했을 것입니다. 경주의 랜드마크라 불리기에 첨성대 앞에서 사진 찍는 분들이 많습니다. 첨성대는 국보 제31호입니다. 

 

 

 

 

 

 

첨성대의 유려한 곡선미는 정말 멋있습니다. 첨성대에 관해서 자세히 몰라도 보통의 건물이 아님은 느낄 수 있습니다. 삼국유사 기이편 지기삼사를 보면 선덕여왕(재위 기간 632~647년) 때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지기삼사(知幾三事)는 선덕여왕이 예측한 세 가지 신비로운 일입니다. 첫째는 당나라 태종이 보낸 족자에 나비가 없는 것을 보고 모란에 향기가 없다고 것을 알았습니다. 둘째는 연못에서 개구리가 운다는 얘기를 듣고 여근곡에 백제군이 매복했음을 알아냅니다. 셋째는 자신이 죽을 날을 예측한 것입니다. 지기삼사 끝부분에 첨성대를 쌓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지기삼사는 선덕여왕이 지방 권력을 다스리기 위한 책략이라고도 해석합니다. 

 

 

 

 

 

 

첨성대를 왜 만들었는지에 대한 의견은 다양합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천문대입니다. 첨성대를 쌓아 올린 361개 돌은 음력으로 1년에 해당합니다. 첨성대 아래 기단의 대각선이 동지 때 해 뜨는 방향과 일치합니다. 28단으로 쌓은 것은 별자리 28수와 같습니다. 중간 네모난 창은 정확하게 남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첨성대에서 천문을 관측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첨성대가 천문대가 아니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별을 관측하기에 부족한 부분도 있다는군요.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한 제단, 해시계, 24절기를 나타내는 규표, 불교의 수미산을 상징하는 상징물, 수학적 상징물, 선덕여왕의 권위를 상징하기 위한 연구물 등 다양한 해석이 있습니다. 

 

 

 

 

 

 

 

 

 

 

제가 간 날이 4월 5일입니다. 첨성대 주변으로 튤립을 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녀온 지 열흘 정도 되었네요. SNS에 올라온 사진 보니 튤립을 많이 자랐습니다. 5월까지는 튤립과 함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은 4~5월에 봄꽃으로 튤립 심는 곳이 많더군요. 첨성대 주변은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습니다. 여름이면 황화코스모스가 피고, 가을이면 핑크뮬리가 가득합니다. 

 

 

 

 

 

 

첨성대 북쪽 도로(첨성로)에는 벚꽃이 한창입니다. 지금부터는 벚꽃 구경입니다. 첨성로를 따라 벚나무가 줄지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대릉원 입구까지 약 400m 정도 걸으면서 꽃놀이를 즐깁니다. 4월 5일 모습이니까 지금 꽃은 다 떨어지고 푸른 잎이 반짝일 것입니다. 

 

 

 

 

 

 

 

 

 

 

집에서 새벽에 경주에 도착한 후에 계속 걸으며 경주 여행을 즐기고 있습니다. 피곤할 법도 한데 피곤하지 않습니다. 예쁜 꽃을 보고 다니니 걸을수록 힘이 납니다. 우와~라는 감탄사가 계속 나옵니다. 어쩜 이리도 곱고 예쁠까? 감동과 감탄을 이어가며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제가 처음으로 경주에 온 것은 중학교 수학여행 때입니다. 수학여행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그 뒤로 경주 사는 친구도 있고, 경주에서 모임도 있어서 몇 번 더 왔습니다. 그때도 유적지만 돌아보곤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경주 여행하면 어렵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경주 여행의 트렌드가 변했습니다. 부드러운 여행지가 되고 있습니다. 계절마다 변하는 꽃과 자연을 만나러 오는 여행자도 많습니다. 계절별로 경주의 예쁜 꽃 배경으로 사진 찍은 피드가 SNS에 많이 올라옵니다. 황리단길부터 해서 분위기 좋은 카페, 재밌는 체험도 많습니다. 

 

 

 

 

 

 

대릉원 정문이 보입니다. 대릉원 정문 주변은 북적북적합니다. 대릉원 들어가려는 사람이 일단 많습니다. 대릉원에서 황리단길로 이어지면서 맛집도 많습니다. 경주 시내, 역사 유적지와는 다른 분위기가 있습니다. 북적북적하니까 진짜 여행 온 것 같아 재밌습니다. 

 

 

 

 

 

 

2000년 11월에 경주역사유적지구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경주는 신라 1천 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신라인의 생활문화와 예술 감각을 잘 보여주는 도시입니다. 경주역사유적지구는 남산, 월성, 대릉원, 황룡사, 명활산지구 등 5개로 나뉩니다. 총 52개의 지정문화재가 세계문화유산지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야말로 경주 전체가 박물관입니다. 

 

 

 

 

 

 

 

경주 김씨 시조 김알지가 태어난 계림부터 첨성대를 지나 벚꽃 구경까지 이어갔습니다. 신라는 1천 년을 이어온 대단한 나라입니다. 많은 문화유적이 있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 찾아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2천 년 전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는 것도 신기합니다. 경주의 랜드마크인 첨성대도 유심히 바라봅니다. 신라시대 사람들은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왔을지 상상의 나래를 마구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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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yehole.tistory.com BlogIcon 아이홀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경주여행 잘 했습니다.
    저도 첨성대는 가까이에서 본 적은 없네요.
    차 타고 지나가면서 먼 발치에서는 봤는데 말이죠.
    천문대로만 알고 있었는데 다른 설도 많이 있군요.
    경주는 예전부터 맛집이 없기로 유명했는데, 요즘엔 조금씩 경주만의 특색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22.04.14 21:21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예전에는 먼 발치에서 보고 간 경우가 많았습니다.
      첨성대가 천문대라고는 하는데
      저기서 어떻게 별을 봤을지 궁금합니다.
      천문대 말고 다르게 사용했다는 의견도 많더군요 ..
      경주만의 맛집을 찾아봤는데 잘 안보이더구요.
      그래도 맛있는 거 먹고 왔습니다. ㅎ

      2022.04.15 17:03 신고
  2. Favicon of https://mature-person.tistory.com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단벌레를 본적은 없는데
    그 옛날에 비단벌레 날개를 어떻게 사용했을까 궁금해집니다.
    첨성대를 떠올리면 그 앞에서 찍었던 단체사진이 생각납니다. ㅎ

    2022.04.14 22:21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저도 비단벌레를 본 적은 없습니다.
      비단이라는 이름이 붙은만큼 예쁘고 특별할 것 같습니다.
      경주 여행 가면 첨성대 앞에서
      꼭 단체사진 찍고 그랬어요 .. ㅎ

      2022.04.15 17:04 신고
  3.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궤에서 나와 '김'씨 라고 했구요
    '김' 씨가 만들었다고 해서 '김' 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ㅋㅋㅋ
    아재의 개그욕심 ~

    2022.04.14 22:50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해초류 김 말씀 하시는 것인가요?
      그 유래 알고 있습니다. ㅎ
      이런 개그욕심 필요합니다. ^^

      2022.04.15 17:05 신고
  4. Favicon of https://jck313.tistory.com BlogIcon 하얀고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가보고 싶네요 예전에 가보고 언제가봤는지.. ㅎㅎ

    2022.04.14 23:36 신고
  5. Favicon of https://breezehu.tistory.com BlogIcon 난짬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제가 경주 여행을 간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봄날의 경주도 참 좋네요.
    오랜만에 첨성대도 보고요. ^*^

    2022.04.15 00:26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봄날 경주는 예쁜 꽃이 많아서 아름답습니다.
      경주하면 첨성대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ㅎ

      2022.04.15 17:05 신고
  6.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성대 부근은 정말 꽃으로 사철 보기 좋죠
    계림으로 해서 돌아 볼 만 합니다
    반월성 발굴 작업이 완료 되면 더욱 보기 좋은 곳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2.04.15 06:20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첨성대 주변은 예쁜 꽃밭이어서 좋습니다.
      반월성 발굴 작업 완료되면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ㅎ

      2022.04.15 17:06 신고
  7.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러운 여행지'로 탈바꿈하는 경주, 가보고 싶네요.^^

    2022.04.15 08:06
  8. Favicon of https://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7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첨성대 가본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저 버스는 한 번 타보고 싶네요.

    2022.04.15 11:08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가물가물해서 잊히기 전에 다녀오시지요 ..
      비단벌레 전기자동차도 타보시고요 .. ㅎ

      2022.04.17 17:52 신고
  9. Favicon of https://leemsw.tistory.com BlogIcon 이청득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첨성대를 봅니다.
    이 일대가 참 아름다운 곳이죠~~~
    봄날의 경주도 참 좋은 곳인데,
    포스팅일 보니 언제고 다시 경주를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ㅎㅎㅎ

    2022.04.15 11:30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경주는 언제가도 좋지만
      이번에 화사한 봄꽃을 보니 봄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ㅎ
      이청득심님 만의 예쁜 경주 만나고 싶습니다. ^^

      2022.04.17 17:51 신고
  10.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단벌레 전기 자동차가 저렇게 생겼군요.
    몇 년 전 가족여행으로 다녀왔는데 그 때는 밤이라서 조명이 비추는 첨성대 구경하고 비단벌레 전기 자동차는 안내판 보고 이런 것도 있구나 했거든요. ^^

    2022.04.15 13:45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밤에 조명 받는 첨성대 멋지겠습니다.
      아이들 있는 집은 비단벌레 전기자동차 타면 좋겠더군요 ..
      재미도 있고 유익하고요 ..

      2022.04.17 17:50 신고
  11. Favicon of https://knowitall.tistory.com BlogIcon 먀어니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경주가 가장 예쁜 시기에 다녀오셨네요ㅎㅎㅎ
    첨성대를 보니 작년 경주여행이 떠오르면서 맘이 뭉글해지네요!!
    첨성대 사진에 아파트나 현대식 건물이 안보이는게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이제 곧 부처님 오신 날이 되면 경주는 더 화려해질텐데 가고 싶어져요...

    2022.04.15 13:57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경주 벚꽃이 절정일 때 잘 맞췄습니다.
      경주를 황홀하게 기억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ㅎ
      경주 도심 주변에는 고층 건물을 못 짓는가 보더군요 ..
      첨성대, 대릉원 뿐만 아니라 주변이 평탄합니다.
      스타벅스도 기와지붕으로 되어 있는 곳이 경주죠 .. ㅎ
      부처님오신날 경주 멋지겠습니다. ^^

      2022.04.16 12:28 신고
  12. Favicon of https://taeranstory.tistory.com BlogIcon 그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사진 보고 흠칫 놀랐어요 ㅎㅎ 비단벌레 자동차군요~
    유적지 설명도 들을 수 있다니 한번 탈 만 할 것 같아요
    저도 경주 하면 조금 어려운 여행지라는 인식이 있는데 벚꽃 만개할때 벚꽃 구경하러 가도 될 만큼 멋지네요
    황리단길에도 분위기 좋은 카페, 맛집 참 많더라구요
    가본지 오래됐는데 올해는 꼭 가고싶어요 ㅎㅎ

    2022.04.15 15:07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비단벌레 전기자동차타면 유적지 설명 들으며
      한바퀴 돌아볼 수 있더라구요. 재밌고 유익해 보였습니다.
      경주하면 역사를 깊게 알아야 할 것 같고 그런데
      봄날 경주는 화사한 벚꽃으로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황리단길도 빼놓을 수 없는 경주고요 ..
      올해 멋진 경주여행 기대합니다. ^^

      2022.04.16 12:26 신고
  13. Favicon of https://seasons4.tistory.com BlogIcon spring55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 다녀온지 오래 되었는데 덕분에
    경주구경 잘했어요.
    벚꽃이 한창일때 다녀오셔서 멋진 풍경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2022.04.15 18:37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벚꽃이 절정 일 때 경주 방문해서
      경주에 대한 기억을 아름답게 남길 수 있었습니다.

      2022.04.17 17:49 신고
  14.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의 벚꽃이 가장 예쁜 시기에 멋진 여행을 다녀 오셨네요.
    많은 사람들이 경주에 대하여 잘 알고 있지만 막상 경주를 방문하여 옛 신라의 유적지를 돌아보는 여행을 즐기고 오신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1000년이 훨씬 지난 첨성대는 어쩌면 하나의 창작물 같고 또 한편으로는 그 시절 유용하게 사용되었을 이기물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 여행 사진과 상세한 글에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2022.04.15 21:07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경주 벚꽃이 보고 싶어 급 떠난 여행길입니다.
      벚꽃이 절정을 지날 때 방문해서
      벚꽃 풍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ㅎ
      경주가 익숙하지만 잘 모르는 곳이 경주더군요 ..
      경주를 즐기는 방법은 여러 가지여서
      갈 때마다 새로움을 많이 느낄 수 있겠습니다.
      첨성대에 대해서도 연구도 계속 이루어져야겠습니다. ^^

      2022.04.16 12:25 신고
  15. Favicon of https://oflove.tistory.com BlogIcon 워크투리멤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궤짝에 아기가 있었는데 태자로 삼았다니 역시 우리나라 탄생설화들은 정말 흥미롭네요
    그리고 첨성대를 보니 경주 여행하던 시절 추억이 떠오르네요 ㅎㅎ 아직도 변함 없는 모습이네요
    내부 구조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확실히 천문관측을 위한 시설인 거 같아요

    2022.04.17 18:02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첨성대 내부구조 찾아봤습니다.
      천문관측소라 불리는지 좀 더 이해됩니다.
      경주여행하면 첨성대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1천년도 넘게 있다는 것부터 경이롭습니다.
      탄생설화가 과학적이진 않지만
      시대를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됩니다. ㅎ

      2022.04.24 08:02 신고
  16. Favicon of https://suim.tistory.com BlogIcon 토끼랑께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는 수학여행을 시작으로 4차례 정도 가보았는데 5월 초에 두차례가 보았는데 다음에는 벚꽃피는시기에 가봐야겠습니다

    2022.04.17 22:32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경주 벚꽃 풍경이 아주 좋습니다.
      아름다운 경주의 봄을 맘껏 즐기실 수 있길 바랍니다.

      2022.04.24 08:03 신고
  17. Favicon of https://arimarim.tistory.com BlogIcon 사랑스love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성대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오늘날까지 잘 보존되고 있다는 게 참 놀라워요
    아이가 조금 더 커서 말을 잘 알아들을 수 있을 때 방문하고 싶네요!
    비단벌레 자동차타고 유적지 설명을 듣고 싶어요 :)
    비단벌레 이야기도 신기하네요!
    천년의 시간이 지났는데 그 색을 보존하고 있다니 👀

    2022.04.22 22:03 신고
    •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수정/삭제

      경주에서는 첨성대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첨성대 사진 하나 정도는 있어야
      경주에 왔다갔구나 인증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경주 여행 하시면 뜻 깊겠습니다.
      비단벌레 자동차도 타고 벚꽃 구경도 하고
      좋은 시간 보내실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ㅎ

      2022.04.24 08: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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